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특사경, 29일까지 일반음식점 합동단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0010010561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05. 20. 11: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특별사법경찰팀이 오는 29일까지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한 일반음식점 합동단속에 나선다.

20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군 특사경 및 관련부서, 충남도와 타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실시하며 도내 패밀리레스토랑 및 뷔페음식점 320곳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사항은 △식품위생법 기본안전수칙 준수여부 △원산지 허위표시 및 미표시 여부 △축산물 위생관리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여부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등이다.

유승용 군 특별사법경찰팀 담당자는 “이달은 큰 일교차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최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가족단위 외식의 비중 또한 늘어나는 추세”라며 “여름철 식중독은 예방만 잘 숙지하면 위험성이 낮은 질병으로 합동단속을 통해 식중독 발생 제로화에 기여하고자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