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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군 특사경 및 관련부서, 충남도와 타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실시하며 도내 패밀리레스토랑 및 뷔페음식점 320곳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사항은 △식품위생법 기본안전수칙 준수여부 △원산지 허위표시 및 미표시 여부 △축산물 위생관리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여부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등이다.
유승용 군 특별사법경찰팀 담당자는 “이달은 큰 일교차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을 뿐만 아니라 최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가족단위 외식의 비중 또한 늘어나는 추세”라며 “여름철 식중독은 예방만 잘 숙지하면 위험성이 낮은 질병으로 합동단속을 통해 식중독 발생 제로화에 기여하고자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