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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청 페이스북 |
부평구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안내했다.
21일 오전 부평구청 페이스북에는 '부평구 23번째 확진 환자(남/53세/삼산동)'의 발생현황이 안내됐다.
확진자는 서울 용산구 확진 환자(이태원 클럽 관련)의 직장 동료로 직장 동료 확진 후 5.9.(토)부터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당시 접촉자로 분류되진 않았으나 회사 정책에 따라 11일 부평구보건소에서 검사(음성)를 받고 20일 검사 후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평구 측은 확진 환자 이동경로 방역소독 실시했으며 접촉자 부평구민 2명(가족) 검사 중이다. 심층역학조사에 따른 확진 환자 동선 파악 및 추가 접촉자 파악 등을 진행했으며 용산구보건소, 철원 부대, 직장 상황 전파했다.
▼부평구에서 공개한 확진 환자 동선(모든 동선 마스크 착용)
[5.12.(화)] 자택(12:30, 삼산동·도보) → 동네산책(12:30~13:30, 도보) → 자택(13:30, 삼산동·도보)
[5.13.(수)] 자택(10:50, 자차) →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11:00, 자차) →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야외주차장(12:00, 자차) → 자택(12:50, 자차) →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14:00, 자차) → 자택(15:30, 삼산동·자차)
※가족 검사 관계로 병원 및 보건소 방문
[5.14.(목)] 자택(14:10, 자차) → 부대출발(14:10, 자차) → 음식점(15:20~16:00, 의정부·자차) → 부대도착(17:30, 철원, 자차) → 자택(19:30, 삼산동·자차)
[5.15.(금) ~ 5.19.(화)] 자택에 머무름
[5.20.(수)] 집앞 직장동료 만남(11:30~40) → 자택(15:50, 삼산동·자차) → 가톨릭대학교성모병원 선별진료소 검사(16:00, 자차) → 자택 (16:50, 자차)
[5.21.(목)] 검사 결과 양성확인 후 길병원 이송(8:08, 구급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