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평택경찰서, 범죄없는 도시 건설 합동 토론회 열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1010011590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0. 05. 21. 12: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평택시·평택경찰서 합동 토론회 가져
평택시, 범죄없는 도시 건설 위한 공론의 장 마련
21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평택시 치안 개선을 위한 평택시·평택경찰서 합동 토론회
경기 평택시는 범죄없는 도시 건설을 위해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오지형 평택경찰서장을 비롯해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치안관련 부서 실무과장 및 읍·면·동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 개선을 위한 합동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평택경찰서의 ‘평택 지역 내 5대 범죄 발생 현황 및 요인 분석’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평택대학교 김경수 교수의 ‘평택시 치안 개선 및 도시 치유 프로젝트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설명, 시와 경찰서 치안부서의 치안 개선을 위한 제언 및 추진사업 현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오지형 평택경찰서장은 “향후 상호간 원활한 소통과 더 나은 치안정책으로 범죄없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민이 안전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서는 치안환경에 대한 분석이 선제적으로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한 맞춤형 치안계획 수립을 동반해야 한다”며 “이날 합동 토론회를 계기로 경·관이 지속적으로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증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