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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거주 확진자 1명 추가 발생…포곡읍 금어리 거주 6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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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5. 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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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방역중인 용인시,
경기 용인시에 거주하는 관외 확진자 1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용인시 거주 관외에 등록된 시민은 총 18명이다.

25일 용인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처인구 포곡읍 금어리에 거주하는 61세 여성이다.

A씨는 서울 성동구 아들집에 방문한 23일 서울성동구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배우자는 24일 처인구보건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용인시는 A씨의 관내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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