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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기 북부 최대 도서관인 정약용도서관의 1층에 입지해 홍보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약용 도서관의 개관과 동시에 ‘스토어 한뼘’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사업을 수행하는 ‘(주)청봄’과 청년 창업기업 ‘토이픽스’가 첫 선을 보였다.
사회적경제 창업팀들은 자신들의 사업모델을 이 공간을 통해 선보인다. 또 정약용 도서관 2층에는 바느질 공방카페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주)쏘잉앤맘은 오가닉 천을 재료로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유아복, 유아용품 및 인형 등을 만들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스토어 한뼘’에 들러 “사회적경제가 시민들과 더 자주 만나고, 더 많은 접점들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이런 공간조성을 통해 많은 사회적 가치들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에는 현재 사회적 기업 30여개 등 18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