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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올 6~8월 예상 폭염일수는 20~25일로 평년(9.8일) 보다 많다.
이에 이마트는 대표 계절가전으로 ‘B&D 써큘레이터 2입 기획’을 행사카드 결제시 2만원 할인한 12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에 따르면 2018년 5월 써큘레이터와 일반 선풍기의 매출 비중은 2대 8 수준에서, 올해 6대 4로 역전됐다.
이와 함께 평년 대비 열대야가 2~3배 자주 찾아올 것으로 예상돼 숙면을 위한 시어서커와 폴리 원단의 침구류도 준비했다.
‘시어서커 패드 및 이불’은 30% 할인한 2만930원·2만7930원에 판매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비교적 선선했던 5월 날씨가 끝나자마자 낮 기온이 급격히 올라 평소보다 더위를 더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이에 이마트가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각종 여름 상품들을 할인 판매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