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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영광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홍보는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의 특성을 활용해 지면부터 지상으로 골조 상승 시, 외벽 가림막에 소방시책 홍보 그림과 문구를 삽입한 대대홍보다.
금호어울림 공사 현장의 105동 가림막에는 들불·임야 화재 저감을 위한 쓰레기 소각 금지의 내용을 다뤘고 다음 달 102동 가림막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8월 중순에는 지역 청산캐슬 공사현장 가림막에 시기에 맞는 소방시책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달승 영광소방서장은 “이번 이색홍보가 국민들의 인식개선은 물론 소방시책을 널리 홍보를 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