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관악구 시흥대로552 석천빌딩(리치웨이·부화당) 방문자 진단검사 받아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0500113604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05. 11: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긴급재난문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관악구 시흥대로552번지에 위치한 석천빌딩 방문자들의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5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5월 21일~6월 3일 사이 관악구 시흥대로 552 석천빌딩(리치웨이, 부화당) 방문자는 증상유무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꼭 받아달라"고 전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4일 오전 0시)보다 20명 급증한 929명으로 이 중 645명은 완치돼 퇴원했으며 280명은 격리중이다. 사망자는 4명이다.


늘어난 20명 가운데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11명이 증가한 15명으로 파악됐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