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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산시에 따르면 노동법률 상담을 통해 코로나19 고용·노동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기업과 노동자의 노동소외 문제 해결을 돕는다.
시는 다수 밀집지역이면서 시 외곽의 이동상담 미실시 아파트 지역을 올해 상담장소로 지정했다.
아파트별 상담일정은 대주(18일), 벽산 늘푸른(25일), 신창 코아루(7월2일), 주은(9일), 중부 팬더(16일), 친오애(8월27일), 코아루 에듀파크(9월3일), 한남 프레시앙(10일) 등 8곳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