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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오는 18일부터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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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학 기자

승인 : 2020. 06. 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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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
지난해 아산시노동상담소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함께한 찾아가는 노동법률 무료상담 모습 /제고=아산시
충남 아산시가 오는 18일부터 추석 전까지 노동자와 기업을 위한 ‘2020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을 실시한다.

7일 아산시에 따르면 노동법률 상담을 통해 코로나19 고용·노동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기업과 노동자의 노동소외 문제 해결을 돕는다.

시는 다수 밀집지역이면서 시 외곽의 이동상담 미실시 아파트 지역을 올해 상담장소로 지정했다.

아파트별 상담일정은 대주(18일), 벽산 늘푸른(25일), 신창 코아루(7월2일), 주은(9일), 중부 팬더(16일), 친오애(8월27일), 코아루 에듀파크(9월3일), 한남 프레시앙(10일) 등 8곳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다.
이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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