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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이벤트 동참으로 청도와인터널은 무료입장할 수 있으며 청도 신화랑풍류마을과 새마을운동발상지기념공원은 입장료 50%가 할인된다.
또 경북 관광 100선 챌린지에 선정된 운문사와 솔바람길, 프로방스 포토랜드, 청도읍성, 한국코미디타운 방문 후 미션을 수행하면 경품도 지급한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의 마음에 힐링을 주기위해 도내 23개 시·군의 관광지 183개소를 오는 7월말까지 무료 개방하거나 입장료를 최대 50%까지 할인해주는 경북 관광 그랜드세일을 기획했다.
국내 온라인 숙박 예약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제휴해 숙박업소 할인이벤트행사도 진행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경북 관광 그랜드세일 참여를 계기로 집중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청도군의 명소를 홍보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산업에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