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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 출시…6.25전사자 유해 발굴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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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06. 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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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감사그리고기억예금
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을 오는 9일부터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감사 그리고 기억예금’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 유해 발굴사업 홍보를 위해 출시됐다. 다음달 17일까지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하는 정기예금이다.

가입기간은 1년이고 1인 1계좌, 3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농협은행은 큰만족실세예금 1년 기본금리에 특별우대금리 0.55%를 더해 지급한다.

이 상품은 농협은행 전국영업점과 농협 인터넷·스마트뱅킹으로 가입 가능하고,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손병환 농협은행장은 “6.25 전사자의 유해가 하루 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기원드린다”며 “앞으로도 정부의 유해 발굴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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