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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 |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시마 2개라는 오동통면의 거짓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오동통면에 담긴 다시마의 갯수가 2개를 넘어 4개 이상 담겨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함영준 오뚜기 회장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전남 완도산 다시마 재고 해소의 부탁에 완도산 청정다시마가 2개 들어간 오동통면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SBS ‘맛남의 광장’ 예고편에서 백종원은 “선배님, 다시마 2000t이 남아있다. 라면 회사에서만 다시마를 한 장씩 더 넣어줘도 엄청날 텐데, 생각난 김에 한 번 해보자”고 누군가와 통화를 시도했다.
백종원의 새 키다리아저씨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으로 함 회장은 “우리가 지금 다시마 들어간 게 있는데 2장 정도 넣으면 훨씬 깊은 맛이 나겠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완도산 다시마가 2개 들어간 맛남의 광장 한정판 오동통면을 출시했다”며 “완도 지역 특산물인 다시마의 소비 촉진을 위한 제품”이라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몇개가 들어있는거야" "역시 갓뚜기" "구매해서 혼내줘야겠네" "믿고 오늘 구매 해봅니다" "2개라고 했잖아요... 왜 그랬어요.." "모아놨다 국물 내는 데 써도 되겠는데요" "두개만 넣고 나머지는 다른 국물 내는데 써야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