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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온에어 ‘하트시그널 시즌3’ 더블데이트 나선 천안나·정의동·임한결·서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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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1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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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채널A 온에어에서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더블데이트에 나서는 8인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0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더블데이트에 나선 입주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의동, 천안나, 임한결, 서민재 팀은 포켓볼 데이트에 나섰다.


정의동, 서민재가 한 팀이 되고 천안나, 임한결이 한 팀이 돼 게임에 나섰고 정의동이 서민재를 살뜰히 챙겨 임한결과 천안나의 묘한 질투심을 자극했다.


이어 식당으로 향한 네 사람은 김강열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우리가 화장을 고치는 게 마음이 없어서 그런 줄 알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서민재는 "남자 네명중에 누가 제일 멋있는 것 같냐"고 물었고 임한결은 "그럼 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한결은 "인우같은 스타일이 멋진 것 같다"라며 "의동이도 되게 다정하고 멋있다.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을 때 여기있는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를 많이 한다"고 칭찬했다.


천안나는 "되게 나는 내가 솔직한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여기 오고나서 표현을 잘 못하겠더라"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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