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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41번째 확진자(진관동) 발생…중구 센트럴플레이스 확진자 접촉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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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1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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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청 페이스북

서울 은평구청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안내했다.


은평구청 페이스북에는 11일 "은평구 코로나19 - 6월 11일 확진자 발생 알림"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은평구 측은 "11일 오후 17:00 현재 추가 확진자 1명 있습니다"라며 은평구 41번째 확진자의 발생 소식을 전했다.

41번째 확진자는 20대 남성으로 진관동에 거주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구 센트럴플레이스 확진자 접촉 추정되고 있으며 지난 5월 27일~6월 10일 확진자 접촉으로 자택에서 격리했다.

이어 6월 10일 18:50 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후 귀가했다.(자차, 마스크착용) 

6월 11일 10:00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14:30 국가지정격리병상(은평성모병원)으로 이송됐다. 확진자는 검사결과 통보 전까지 자택에 머물렀다.

은평구 측은 "역학조사 결과 통보된 추가 이동 동선은 구 홈페이지와 SNS를 통하여 신속하게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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