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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응원 화분’ 공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말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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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1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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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페이스북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활동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응원 화분'을 공개했다.


11일 윤 의원은 페이스북에 "멀리 미국에서 위안부 역사교육을 위해 힘쓰는 사회정의교육재단에서 화분을 보내줬다"며 화분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하나하나 소개하지 못했지만 많은 분들이 화분과 함께 응원을 보내주셨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말 힘이 된다. 감사하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윤 의원은 앞서 지난 2일에는 페이스북에 지지자들의 응원 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윤 의원은 편지 사진을 공유하며 “개원을 축하하며 보내주신 화분, 메시지, 전화, 일일이 찾아와 응원해 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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