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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 2층에서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 개소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콜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년여 동안 상담프로그램 개발, 시스템 구축, 상담원 채용 등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상담원 22명을 포함 26명의 인력으로 운영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는 코로나19 민생안정대책, 일반 행정 안내 등 단순·반복적인 문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며, 지방세.상하수도 요금.불법주정차 등 단계별로 상담업무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민원상담 콜센터라는 소통 창구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