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시의원은 “옛 L마트 수지점 부지에 34층 4개동 724가구가 건설될 예정인데 수지구와 플랫폼시티와 연결되는 도로 주변에 초대형 아파트의 신축으로 엄청난 교통량이 유발될 것” 이라며 “교통량과 상관없이 12년 전 수립된 4차선 도로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현대성우 3차 아파트 옆 도로와 심곡초 진입 도로가 매우 좁아 도로의 역할을 못하고 있어 난개발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며 “공동주택 신축사업 예정 부지 주변 도로를 확장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김 시의원은 “(수지구에서 L마트 연접한) 플랫폼시티 진입도로는 공동주택개발 구역 및 플랫폼시티, GTX 역사 개발 과 교통량이 미반영됐다”며 “앞으로 도로 주변에 발생할 교통 유발요인을 모두 고려해 광역교통망으로 교통영향평가를 반영한 후 종합적인 교통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