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투자협약 체결
54억원 들여 생산공장 건립
 | clip20200612162252 | 0 | | 11일 영광군청에서 김준성 군수(오른쪽)와 김옥주 대양식품 대표와 투자협약에 서명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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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은 (주)대양식품과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 입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코리아하이테크, ㈜디에스이노베이션에 이어 3번째 유치다.
대양식품은 감식초 발효 식품, 석류 등 건강음료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54억원을 들여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대양식품㈜ 김옥주 대표의 열정이 영광군에 신활력을 불어넣을 것 같아 기대되며 연내 공장이 가동되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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