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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홈페이지 |
안산시청에서 14일 오후 "6일 12시~14시 안산시 고잔동 소재 더파티움 이용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 받으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한편 이날 안산시청은 21번째, 22번째 확진자의 발생을 안내했다.
21번째 확진자는 49세 여성으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거주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가족은 1인(남편)으로 명성 하우징 부동산광고 설명회에 참석(서울 강남구 소재)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또한 22번째 확진자는 58세 여성으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거주 중이며 가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1번째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명성하우징 부동산광고 설명회에 참석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안산시청 측은 "거주지, 이동동선 긴급방역 실시 및 접촉자 자가격리 실시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