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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수박, ‘높을고창’ 브랜드로 ‘인터넷’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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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6. 1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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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을고창 프리미엄 수박'(8kg 이상, 당도 12브릭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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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을고창 수박 CJ온라인몰/제공 = 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명품 중의 명품. 최고 중의 최고. 고창수박 중에서도 최고 품질의 수박들이 엄선돼 ‘높을고창’ 브랜드를 달고 인터넷에서 판매 된다.

14일 고창군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CJ제일제당 식품전문몰 CJ더마켓에서 ‘높을고창 프리미엄 수박’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고창군과 CJ제일제당 식품전문몰 CJ더마켓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소비자에는 고품질 고창 특산물을 홍보·판매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창수박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의 비옥한 토양에서 높은 일조량과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와 식감이 뛰어나다.

특히 그중에서도 전문선별과 품질관리를 통한 프리미엄 수박(8㎏ 이상, 12브릭스 이상)만이 ‘높을고창’브랜드를 달고 소비자들과 만난다.

유기상 군수는 “높을고창 농산물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시장에서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농가는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품질관리를 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높을고창’브랜드는 고창군이 개발한 프리미엄 농특산품 브랜드다. ‘고당도·고품질 고창 농산물’을 의미하며 수박을 시작으로 멜론, 친환경 쌀 등이 공동선별·품질관리 등을 통해 시장에 유통될 예정이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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