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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안양시에 따르면 5대 방역수칙은 최근 유흥업소와 종교시설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이 확산되는데 따른 시민당부사항이다.
첫 번째 수칙인 ‘마스크 제대로 착용하기’는 마스크를 입과 코를 덮어 올바르게 착용하는 내용으로, 특히 다중이용시설과 대중교통 이용 시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반드시 올바르게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두 번째는 ‘3밀 시설 이용 안 하기’로, 밀폐·밀집·밀접 시설이면 언제 어느 곳이든 이용하지 말 것을 주문했다.
세 번째 ‘사각지대 신고하기’는 ‘사각지대 시민 신고제’도입과 함께 방역기동점검만 운영을 안내했으며, 네 번째 ‘테이크아웃 식사하기’는 매장 내 식사보다는 음식을 포장해 갈 것을 권장하고 있다.
마지막 다섯 번째 ‘나만의 QR코드 만들기’는 유흥업소 등 다중이용시설을 출입할 경우는 반드시 QR코드로 기록을 남겨야 함을 주지하는 사항이다.
시가 전파한 5대 수칙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시의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추세에서 시민들도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며 “생활밀착형 5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