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2004년 일본의 스타작가 무라카미 다카시가 이끄는 ‘카이카이 키키’ 그룹이 제정한 ‘게이사이(GEISAI) 상’의 수상자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의 작품 속에는 만화 같이 하얗고 둥근 얼굴에 큰 눈, 가는 팔과 다리를 가진,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몰개성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작가는 “고전 명작에서 주제를 가져와 내 방식으로 바꾼 그림들을 ‘테트노 팝아트’라 부른다”고 명명했다.
케이옥션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사설] 외신도 비판한 韓 증시 변동성·정부 개입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