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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경찰 제 240기 강윤묵 순경 등 11명은 부안해경서 일선현장에 배치돼 선배 경찰관들로부터 다양한 업무지도 받으며 진정한 바다지킴이로 거듭난다.
이들은 △경비함정과 파출소에서의 기본 교육 △선박 출입항 접수 및 통제 △해상 음주운항 단속 △연안 안전관리 및 구조훈련 실습 △장비운용 및 문서작성 △친절한 민원응대 등을 익힌다.
강윤묵 순경은 “선배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 등을 배워 맡은 업무에서 최선을 다하며 국민을 위한 해양경찰의 자질을 갖추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동진 부안해양경찰서장은 “현장에서 선배들의 노하우를 빨리 습득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훌륭한 해양경찰이 돼 달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