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명 추첨 마이신한포인트 제공 이벤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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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플러스 멤버십은 지난 4월 신한금융의 우수고객 제도인 ‘그룹 Tops Club(탑스 클럽)’을 전면 개편해, 금융권 최초로 멤버십과 금융거래 앱을 결합한 형태로 출시한 그룹 통합 우수고객 서비스다.
신한플러스 멤버십 적금은 최대 월 30만원까지 납입 가능한 6개월 만기 자유(정기)적립식 적금으로, 선착순으로 50만 계좌만 한정 판매한다. 기본금리는 연 1.2%이며 적금 자동이체 연결 및 최근 3개월 간 적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에게 각 0.3%씩 우대금리를 추가해 최대 1.8%를 제공한다.
▲신한플러스 멤버십 가입 ▲신한체크카드 신규 및 이용 ▲신한금융투자 최초 신규거래 ▲신한생명 인터넷 보험가입 등의 거래실적에 따라 최고 연 6.5%의 리워드가 마이신한포인트 또는 캐시백 형태로 제공된다.
신한플러스 멤버십 체크카드는 전달 30만원 이상 이용 실적이 있는 경우, 사용금액의 0.3%를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동통신 요금, 버스·지하철, 도시가스 등 생활 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의 1.7%가 포인트로 적립되고, 할인점과 백화점 등의 쇼핑가맹점이나 해외에서 사용해도 0.7%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단 월 최대 3만포인트까지만 적립된다.
두 상품 가입은 신한은행 영업점뿐만 아니라 SOL(쏠), 신한카드 페이판(PayFAN), 신한금융투자 신한 알파, 신한생명 스마트창구 등 신한금융 주요 앱 내 ‘신한플러스’에서도 가능하다.
한편, 신한금융은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신한플러스 멤버십 적금 가입 고객 중 총 2000명을 추첨해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플러스 멤버십 체크카드 발급 후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금융과 거래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로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