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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발굴→육성→자립’의 단계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체를 육성하고 청년의 자립 기반을 강화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청년 씨앗 드림(팀당 400만 원), 청년 새싹 드림(팀당 10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에는 청년 씨앗 드림 5개팀, 청년 새싹 드림 5개팀을 추가 모집하고 청년 열매 드림 사업은 청년 새싹 드림 사업 완료 후에 추진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영광군에 주소를 둔 3인 이상 청년(만18~45세)으로 구성된 단체(팀)이면 가능하다. 사업분야는 문화·복지·사회서비스·6차 산업 등 사업화 할 수 있는 분야로 지원금은 사업추진 시 홍보디자인 및 시제품 개발, 정보화 및 마케팅 사업,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교육훈련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청년의 아이디어가 영광군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