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온라인 서비스’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6010009993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0. 06. 16. 14: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온라인 플랫폼 활용 복지서비스’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온라인 플랫폼 활용 복지서비스’ 를 실시한다./제공=구리시
경기 구리시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 편의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코로나 19로 사회적·생활 속 거리두기, 외출 자제,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 내용은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관련 소식 제공 및 1대1 복지상담(채팅)과 유튜브 채널을 통한 ‘구리온라인 문화교실’ 운영 등이다.

이상희 관장은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기관 중심의 서비스에서 다양한 전달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준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복지사업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