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달 ‘노랫말(가사) 공모전’을 통해 2차에 걸친 심사 끝에 3건의 노랫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자는 악보와 작곡파일, 노래와 반주를 포함한 3분 분량의 창작물을 제출해야 한다.
수상작에는 1등 1000만 원, 2등 100만 원, 3등 50만 원을 상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며 시가 제시한 노랫말에 어울리는 밝고 경쾌하며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을 선정한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안성시민의 노래 제작은 새로운 안성의 역사를 쓰는 일”이라며 “이번 공모전에 유능한 작곡가들과 대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