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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일회용 마스크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국산품을 선호하는 현상을 고려해 국내 중소기업 제품 약 1000만장을 확보했다.
대표 상품으로 ‘매직브라이트 국내산 데일리 마스크’(50매)를 2만9900원에, ‘듀오 국내산 데일리 마스크’(50매)와 ‘드넬 DJ 국내산 일회용 마스크’(50매)를 각 2만9900원에 판매한다.
강헌서 롯데마트 가공일상부문장은 “최근 날이 더워지며 일회용 마스크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의 마스크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비말 차단 마스크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추후 해당 제품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