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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SK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이태양은 선발과 불펜에서 모두 활용 가능하다. 2018년 한화의 계투진에서 활약하며 4승 2패 12홀드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했다. 올 시즌엔 7경기에 출전해 평균자책점 7.27로 부진했다.
SK에서 한화로 이적하는 노수광은 6년 만에 친정팀으로 돌아간다. 2013년 한화에 육성 선수로 입단했던 노수광은 KIA 타이거즈를 거쳐 2017년 SK로 이적했다. 그는 2018년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을 기록했다. 올 시즌엔 29경기에서 타율 0.267에 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