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4차 심의회 개최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용심의회는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별관 대회의실에서 ‘제4차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용심의회’를 개최해 기간산업 협력업체 운영자금 지원 프로그램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간산업 협력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기간산업안정기금, 정책금융기관, 시중은행 등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향후 관계기관 간 협의,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실무 준비 작업 등을 거쳐 시행될 계획이다.
-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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