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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컬렉션은 ‘LIFE SENSE YOUTH’란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젊은 세대의 감각적인 삶을 티셔츠, 후드, 팬츠 등 의류와 액세서리에 시각적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특히 기존 표기 방법에서 탈피해 유니섹스, 여성, 남성, 액세서리, 아트, 스포츠 라인을 N1부터 N6로 구분했다.
이번 디자인에 삽입된 ‘O’, ‘X’는 영문자 ‘N’, ‘A’, ‘D’, ‘A’가 결합한 이미지임과 동시에 ‘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라는 선택지에서 ‘고민하지 말고 우선 해보라’라는 의미를 담았다.
나다는 정식 론칭을 기념해 특별한 캠페인도 마련했다. 캠페인 명칭은 ‘씨즈(SEEDS)’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씨앗’이란 오브제를 선정했다. 나다는 실제 씨앗을 담은 아트오브제를 직접 제작, 구매고객에 한해 한정 제공할 예정이다.
나다의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과 캠페인 씨즈에 대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