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가 만든 자동차 극장 방식 드라이브 스루 입시설명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1002120218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21. 2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서울의 한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입시설명회가 열렸다.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대형 주차장에서 입시학원의 2021학년도 대입 드라이브 스루 입시설명회(대입설명회)가 열렸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자동차 극장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료책자를 받은 후 자동차 안에서 라디오를 통해 설명을 듣는 방식이다. 자동차 안에서 라디오로 주파수를 맞춰서 듣게되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차량과 차량 간 간격을 유지해 승하차 시 발생할 수 있는 접촉의 피해를 최소화했다.

한편 두 차례 열린 이날 입시설명회엔 자동차 2000대, 5000 명이 넘게 참석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