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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전북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전문 청소년 상담사를 초대해 상담과 함께 공연을 진행한다.
무더운 더위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의 답답한 속을 위로해 줄 수 있는 클라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클래식연주를 선사할 예정이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단은 부안군 공연장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40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를 하고 있는 전북도 최고의 오케스트라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춘기콘서트에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들을 공연을 통한 청소년들의 심리적 장애와 특성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실제적 문제의 예방과 상담으로 청소년들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결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연주회로 많은 군민들께서 오셔서 즐거운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 입장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안군민만 신분증 지참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