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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연성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LINC+사업은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 교육과정을 학생들이 이수하고 취업으로 연계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연성대는 2017년부터 산업체와 협약을 통해 ELCA뷰티어드바이저과정, KERKER헤어디자인과정, 사물인터넷 IT기업들과 협약한 IoT CS과정 등 9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업 시작 이후 매년 전국 대학평균보다 15%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으며 연속 최고평가를 획득했다.
연성대는 올해부터 뷰티산업에 ICT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뷰티어드바이저과정을 추가하는 등 서비스산업 및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분야의 인재양성을 넘어 서비스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영역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했다.
연성대는 앞서 이달 5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Ⅰ·Ⅲ유형 연차평가에서도 각각 A(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대한민국 대표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