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븐틴 민규, 이태원 방문 논란 직접 사과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2001917277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6. 22. 19: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세븐틴 민규가 이태원 방문과 관련해 재차 사과했다.

22일 세븐틴의 미니 7집 ‘헹가래’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민규는 “최근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이 실망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잘못했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응원 주시는 팬 여러분들, 열심히 활동하는 멤버들,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다시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사과했다.

민규는 “좋은 활동으로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앞서 민규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천되던 지난 4월 말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과 함께 이태원을 방문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당시 소속사 플레디스는 “소속 아티스트 세븐틴 멤버 민규의 이태원 방문 관련 보도에 대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린다”며 공식 사과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