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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소방안전대책은 지난 3월 1일부터 3개월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봄철 화재 위험요인에 따른 3대 분야, 6개 과제, 26개 지표, 공통특수시책, 자율특수시책 등으로 추진한 맞춤형 화재예방대책이다.
영광소방서는 특수시책인 △신축아파트 공사장 외벽가림막을 활용한 소방시책 홍보 △일반인과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피난구 유도등 설치 확대 △임야화재 발생에 대비한 지역 저류지 30곳을 활용한 소방용수확보 및 등짐펌프 비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달승 영광소방서장은 “전 직원이 맡은 업무에서 모든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준 노력의 결과”라며 “소방의 기본에 더욱 충실하며 다양한 재난상황에 맞는 소방활동으로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영광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