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지역 해수욕장 2곳 선정돼 '지역경제활성화' 기대
 | clip20200623085940 | 0 | | 부안 모항 해수욕장 전경/제공 = 부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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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모항·위도 해수욕장이 정부가 꼽은 이용을 권장하는 해수욕장 25선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해수욕장들은 주변에 주차장과 숙박시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가족단위로 이용하기에 적합한 해수욕장들로 지자체의 추천과 해수욕장 이용여건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정부에서 최종 선정했다.
 | clip20200623090119 | 0 | | 부안 위도 해수욕장 전경/제공 = 부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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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모항과 위도 해수욕장에 대한 전국적인 인지도 향상과 함께 이용객이 예년보다 크게 늘 것으로 보고 이용객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내 각종 편의시설과 안전시설 등을 점검하고 코로나19 방역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 이용권장 해수욕장에 부안지역 해수욕장이 2곳이나 선정돼 전국적인 홍보 효과와 함께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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