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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김제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23일 기획재정부와 환경부 등을 찾아 내년 주요 현안사업의 국가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방문은 2021년도 1차 예산심의와 예산안의 개략적 모습이 완성되는 7월초 2차 심의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 시장은 안도걸 예산실장 등 예산 관련 핵심인사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최대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2021년 국가 예산 반영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건의 사업은 지역 최대 현안인 새만금 특별관리지역 지정 및 용지현업축사 매입, 백구 제2특장차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등 주민 숙원사업 및 지역발전 견인 사업들이다.
박준배 시장은 “기재부 예산심의가 마무리되는 8월말까지 주요사업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전북도 및 이원택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마지막까지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