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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발관리 고민이라면? 동아제약의 ‘터비뉴겔’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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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20. 06. 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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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출」터비뉴겔
동아제약의 터비뉴겔/제공 = 동아제약
샌들과 슬리퍼를 많이 신는 계절인 만큼 발 관리에 신경을 쓰는 소비자들도 많아지면서 동아제약의 터비뉴겔이 주목받고 있다. 발뒤꿈치 각질은 각화형 무좀인 경우가 있는데 가려움증이 없고 일반적 각질과 비슷해보여 쉽게 알아차리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무좀은 피부사상균에 감염돼 생기는 피부병으로 각질층에 주로 감염돼 분포하고 있어 각질과 혼동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터비뉴겔이 높은 피부 침투력으로 발바닥의 각질이 두꺼워지는 각화형 무좀에 효과적이라고 25일 밝혔다. 터비뉴겔은 발가락 사이에 생기는 지간형 무좀,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는 수포형 무좀에도 효능이 있다.

동아제약의 터비뉴겔은 감염 부위에 바르면 필름이 형성되는 ‘필름 포밍 겔(Film Forming Gel)’ 기술을 적용했다. 바르면 형성되는 필름이 피부의 최외곽층인 각질층 내 수분함량을 증가시켜, 각질층을 느슨하고 촉촉하게 만들어 준다. 이로 인해 각질세포 유동성을 증가시켜 약물의 피부 흡수를 향상시킨다. 터비뉴겔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외에도 동아제약에는 1회 사용으로 간편한 무좀치료제 ‘터비뉴원스’가 있다. 터비뉴원스를 사용하려면 질환 부위를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양쪽 발이 충분히 적셔지도록 바르면 된다. 약의 효과를 높이려면 터비뉴원스를 바른 후 24시간 동안 씻지 않고 그대로 둔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터비뉴겔은 높은 피부 침투력과 뛰어난 항진균력으로 투과가 어려운 각화형 무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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