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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민주당은 25일 오후 2시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황재욱 시의원을 만장일치로 뽑았다.
이런 가운데, 용인시의회 미래통합당은 김희영 시의원(재선)과 윤재영 의원(초선)을 지지하는 시의원들의 표가 반으로 나뉘어 당대표직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다.
미래통합당 24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3차 투표까지 벌였지만 통합당 시의원 12명 중 6대 6의 결과로 당대표를 뽑지 못했다. 미래통합당은 오는 30일 의원총회를 다시 열어 당대표를 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