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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캡처 |
26일 '워크맨'에는 '장성규도 진지하게 만들어버린 역대급 긴급 상황. 경찰 직업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성규는 일일 직업 체험으로 경찰 체험에 나섰다.
영상 설명에서 제작진은 "고생하시는 경찰 분들 보시면 응원 부탁 알지. 밖에서 싸우지들 말고 싸우면 혼나"라고 게재했다.
장성규는 직업 체험 후 "나처럼 겁이 많고 평화주의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겠다. 뭔가 두려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정리가 됐을 때 불특정 다수의 시민들이 안전해 질 수 있다는 것은 보람된다"고 말했다.
또한 "굳이 다른 직업과 비교하자만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것들과 비교하면 범죄자를 제압하면 에너지를 빼앗길 것 같다"며 2행시에서 "경범죄라도 지으면 찰싹찰싹찰싹"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은 경찰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는 '짭새'의 의미가 담긴 'jjob세권'이라는 자막 사용에 대해 지적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경찰의 바쁜 일상과 고생을 전하는 취지였기 때문에 더욱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워크맨'은 지난 11일 공개한 '부업 편'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할 때 사용되는 단어로 알려진 '노무(勞務)'라는 자막이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