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당초 6월까지 인센티브 10% 확대를 지급하기로 결정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비심리 위축으로 매출에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
단, 지류형 상품권인 영광사랑상품권은 기존 할인율인 5%를 계속 유지하되 추석명절 기간인 9~10월에는 10% 할인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김준성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군민들이 영광사랑카드를 적극 사용해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는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