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금투협,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9010017931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0. 06. 29. 13: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채권·CD 최종호가 수익률 보고사 변경
채권 보고사 신한금투, 이베스트 추가
CD 보고사 NH, 이베스트 추가
금융투자협회는 2020년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회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협회는 채권, CD, CP 시장의 지표금리 역할을 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의 안정성과 대표성을 유지하기 위해 매 6개월마다 거래실적을 감안해 가격발견 능력이 검증된 증권사를 보고회사로 선정해 수익률 공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상반기 채권 최동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중 SK증권과 메리츠증권이 빠지고, 하반기에는 신한금융투자와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선정됐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은 채권시장 지표로 사용된다.

CD 최종호가수익률도 전체 10개사 중 2개사가 변경됐다. 기존 BNK투자증권과 교보증권이 제외되고, 하반기부터는 NH투자증권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이 포함됐다. CD 최종호가수익률은 CD거래 참고금리, 파생상품 거래 기준금리, 변동금리 대출 기준금리 등으로 활용된다.

CP 최종호가 수익률 보고회사는 변동 없이 상반기 보고회사 10곳으로 유지됐다. CP중개업무를 수행하는 6개 증권사와 2개 은행으로부터 수익률을 보고받아 평균값 산출 후 공시된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