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후반기 의장 연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30010018884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0. 06. 30. 16: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의장 유원형 의원, 운영위원장 송미찬 의원 연임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후반기 의장 연임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경기 안성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신원주 의원이 전반기에 이어 또 선출됐다.

안성시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188회 정례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한 결과 신원주(더불어민주당)의장이 재적 의원(8명) 가운데 과반을 넘긴 7표를 얻어 의장으로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유원형(미래통합당)의원, 운영위원장은 송미찬(더불어민주당)의원이 각각 선출돼 2년간 후반기 의회를 이끌게 됐다.

신원주 의장은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의원님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의원님들께서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솔선수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유원형 부의장은 “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인정받는 의회, 열심히 일하는 의회라는 평을 들을 수 있도록 부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앞으로 운영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며, 동료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7대 안성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의 임기는 다음 달 1일 시작해 2022년 6월말까지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