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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은 7월 청원조회와 병행해 열렸다. 코로나19확산에 따라 식전공연은 생략하고 생활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는 가운데, 2주년 기념 동영상 상영, 시상식,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정의로 경제도약하는 김제 시민의 시대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숨가쁘게 달려왔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준 시민과 시장을 믿고 따라준 공직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초유의 사태속에서도 인사정의 7.0실천과 투자승수효과 극대화, 소통 현장행정 강화라는 3대원칙을 충실히 지켜온 결과 답보상태였던 여러 숙원사업을 상당 부분 해결하고, 김제를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탈바꿈시켜 나갈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향후 2년간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시대’를 열어나갈 정책들을 시민들에게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