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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상품권 10% 할인 이달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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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20. 07. 0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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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청 전경
가평군청사 전경/제공=가평군
경기 가평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가평사랑상품권 10%특별할인을 이달말까지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지류형과 카드형 상품권의 구매한도는 30만원으로써 구매금액의 10%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NH농협은행, 농협, 축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770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은 ‘경기지역화폐’앱으로 신청해 카드를 발급받거나 관내 금융기관에 비치된 공카드 등록 통해 관내 IC카드단말기 사용점포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평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휴업 등의 사유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점포재개장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전년도 총 연매출액이 3억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1월 대비 2~4월 중 어느 한 달 매출총액이 80% 이상 감소한 관내 소상공인(1순위)을 위하여 재료비, 홍보·마케팅비, 용역인건비, 공과금·관리비 등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10일까지(1순위 신청기간)이며,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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