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실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열리며 김돈곤 군수, 단국대 허승욱 교수, 남녀 청년 패널이 진행자로 참여한다.
프로그램 1부는 청년들의 사연 소개와 질의 후 관련 정책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2부는 청년 활동이 많은 거리에서의 현장인터뷰를 실시간 채팅과 함께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는 일방적 설명 방식을 벗어나 현실감 있고 실질적인 의견을 주고받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콘서트에 참여하고 싶은 청년이나 주민은 행사 전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청양군 청년네트워크’를 검색해 입장한 후 당일 카카오TV 링크를 받아 실시간 방송에 접속하면 된다.
김돈곤 군수는 “토크콘서트를 계기로 청년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며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가진 청년들과 함께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