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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시에 따르면 현재 군포시 국내 자매도시는 경북 예천군, 전남 무안군, 강원도 양양군, 충남 부여군, 충남 청양군 등이며, 국외는 캐나다 벨빌시, 미국 클락스빌시, 미국 그랜트카운티, 일본 아츠기시, 중국 린이시 등 총 10곳에 이른다.
시민을 상대로 한 이번 ‘NEW 아이디어 공모전’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대외 교류사업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전 주제는 자매도시의 특성을 반영하거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연계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접수는 6일부터 17일까지며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응모자는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연결하거나 시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1차 심사에서 20명을 선정한 후 2차 심사에서 최종 5명을 확정해 각각 부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매도시와의 활성화와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아이디어를 공모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