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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발레복 입고 오마이걸 ‘살짝 설렜어’ 선보여…우아한 몸짓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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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0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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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위대한 배태랑'에 출연한 오정연이 아름다운 발레 동작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6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서 오정연은 발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이날 오정연은 "발레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등이 약간 굽어서 펴볼라고 시작했다가 고등학교 입학할 때 입시 때문에 그만뒀었다"고 말했다.

이어 "고1 말에 문과 이과를 정할 때 발레를 너무 하고 싶어서 다시 시작했다"며 "결국 발레로 대학까지 진학했다"고 밝혔다.

이후 오정연은 음악에 맞춰 그룹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오정연은 발레복을 입고서 우아한 몸짓으로 걸그룹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위대한 배태랑'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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