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욱 본부장, "'청렴은 선택이 아니며 의무'라며, 노·경·협력사 모두의 동참을 당부"
 | clip20200708171602 | 0 | | 한상욱 한빛본부장이 8일 ‘노·경·협력사 청렴협약’체결에 앞서 인사말을하고 있다./제공 = 한빛원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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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가 8일 민간분야 대상 청렴문화 확산 활동의 일환으로 ‘노·경·협력사 청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주요 경영진·노조간부, 협력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한상욱 본부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니며 의무’ 라면서 노·경·협력사 모두의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청렴한 한빛본부 구현’을 위해 모든 업무수행에 원칙을 중시하고 불편부당한 요구나 행위를 하지 않는 등 청렴·윤리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한 본부장은 “한빛원전은 지역축제 활용 청렴홍보 등 민간분야 청렴·윤리문화 확산에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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